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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인 브랜더와 시적인 브랜드



작은 것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 예리하다 못해 예민한 시선을 가진 시인.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비로소 ‘꽃’이 되었다는 김춘수 시인의 말처럼, 시인이란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보이게 하는 이들이다. 시인의 눈을 가진 브랜더가 된다면 어떨지 상상해보라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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