루펜like

국내 음식물 처리기 시장의 개척은 물론 패러다임까지 시원하게 바꾼 브랜드가 있습니다. 이희자 대표가 이끄는 루펜이 그 주인공입니다. IMF 때문에 남편의 어려워진 사업을 20년의 주부내공으로 일궈냈습니다. 당시 남편의 회사에서 개발 중이던 제품은 다름 아닌 음식물 쓰레기처리기였고, 매번 냄새 나는 음식물 쓰레기와 사투를 벌이던 이희자 대표는 이 제품을 놓칠 수 없다고 생각했답니다.

제품개발을 완료하고, 변변찮은 유통망도 없던 외환위기 시절, 이희자 대표는 삼오엔케이라는 회사를 설립해서 B2B영업에 나섭니다. 어느 정도 회사가 안정궤도에 오르자, 응용미술을 전공한 이 대표의 눈에 제품 디자인이 걸려듭니다. 좋은 품질에 디자인을 입히면 B2C 시장도 충분한 승산이 있다고 판단한거죠. 상용제품 출시를 앞두며 2004년... (+More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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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디자이너같은 경영자, 루펜리 / 경영자같은 디자이너, 사이픽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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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자이너같은 경영자, 루펜리 / 경영자같은 디자이너, 사이픽스25948 두 사람이 같은 배를 타고 있다. 한 사람은 클라이언트이고 다른 한 사람은 컨설턴트이다. 배의 출항점은 인간과 제품의 본질에 대한 고민이다. 그들이 타고 있는 배가 바로 ‘디자인’이고 도착점은 클라이언트의 클라이언트, 즉 고객의 만족이다. 그들의 솔루션은 디자인을 통해 도착점에 도달한다. 두 사람이 함께 그 배를 탄 이유는 간단하다. 코드가 맞았기 때문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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